섬기는분들 Home > 교회소개 > 섬기는분들

김태준(TJ Kim) 담임 목사 (PastorTJKim@gmail.com)
일리노이 주립대학 (어바나/샴페인) 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프린스톤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를 마쳤으며 시카고지역 대학목회, 아틀란타 한인교회(영어목회담당), 워렌 연합 감리교회 (미국인 회중) 등 다양한 목회 경험을 가지고 2004년 9월부터 살렘 교회의 5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15세에 미국에 온 1.5세 목회자로서 남현아 사모와 함께 하림, 소람, 다은, 하늘 4 자녀가 있습니다. 취미로 자전거 타기, 낚시, 그리고 기타치며 노래하는 것을 즐겨 하며, 가장 좋아하는 찬송은 309장 “목마른 내영혼”, 가장 좋아하는 말씀은 빌립보서 1:6 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인도하심과 능력 가운데 교인 하나 하나가 참된 행복을 찾고, 축복의 통로가 되어, 건강한 가정, 건강한 교회를 이뤄가며, 그렇게 세워지는 교회를 통해서 복음의 능력이 땅끝까지 그 지경을 넓혀가는 것을 꿈꾸며, “말씀으로 행복한 교회,” 그리고 “사랑의 지경을 넓혀가는 교회”를 위해 열정을 다해 목회하고 있습니다.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 1:6)
김창호 (Chang Ho Kim) 한어권 예배 담당 부목사 (ckjezzol@gmail.com)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 시절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결혼 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감리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연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은혜교회 (충북 청주) 담임목사, 룻교회 부목사를 거쳐, 2010년 도미하여, 무디 신학대학원에서 성서학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현재, 한어권 예배와 찬양 담당 부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임정아 사모와 딸 혜린이, 아들 세현이가 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성경 구절은 로마서 8:28, 찬송가는 38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가스펠은 ‘나의 가는 길’입니다. 약한 자들을 붙들어 주고, 절망 가운데 있는 이들을 참 소망 되시는 주님께 인도하는 은혜와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기 위해 “소망”을 목회 키워드로 삼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박선민 (Sunmin Park) 중고등부 전도사 (sunminita@gmail.com)
어린 나이에 미국에 온 1.5세로 드폴 대학교에서 심리학 중심의 교육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노스필드에 있는 선셋 릿지 29 학군에서 6학년 보조 교사로 일하고 계십니다. 풀타임 일을 하면서 또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1년 전부터 파트 타임으로 게렛 신학교에 재학 중입니다. 우리 중고등부가 전도사로서는 첫 사역지이지만 그 동안 제일연합감리교회와 또한 저니 교회를 섬기면서 주일학교 교사 또한 중고등부 수양회 카운셀러로 섬긴 풍부한 경험이 있으십니다. 박 전도사님은 27세의 젊은 나이이지만 여러 가지 많은 경험을 쌓아온 인생의 베테랑입니다. 대학교 때는 중국 북경 대학에서 공부한 경험이 있으며, 또한 감리교 내의 선교 인턴십을 통하여 연합감리교회 여선교국에서 한국에 세운 스크랜튼 여성 지도자 센터에서 (Scranton Women’s Leadership Center in Seoul, Korea) 선교 인턴의 사역을 9개월간 감당하기도 했습니다. 대학 시절에는 시카고 한인 문화 센터, 또한 중앙일보에서 여러 행사를 주관하는 일을 맡아 보기도 했습니다. 영어 외에 한국어, 스페인어를 구사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9개국의 나라를 방문한 “풍부한” 인생의 경험이 있습니다.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와 1 장 9 절)
박진성 (Jinsug Park) 4부 예배 전도사(jinsungpark97@gmail.com)
한세대학교 신학과를 공부하고, 예수전도단(Youth With a Mission)에서 예수 제자 훈련과정과 예배학교 과정을 훈련 받은 뒤 한국에서는 예배 사역으로 여러 교회들을 섬기다가 2012 년 1 월에 미국 일리노이주 샴페인에 있는 Jesus Love UMC 한인교회 섬기기 위해 미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2 년여의 찬양사역과 대학생들을 섬기는 사역을 마치고, 현재는 아내 추민욱 사모와 함께 살렘교회 4부 예배를 섬기고 있습니다. 취미로 찬양과 음악에 관심이 많고, 야구와 영화보는 것을 좋아하며 가장 좋아하는 찬송가는 438 장 “내 영혼이 은총입어”, 복음성가는 “우리 주 하나님”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동행에 관한 찬양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시편 23 편, 고린도후서 6 장 9 절, 10 절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이땅에 사는 동안 내가 사는 이곳이 아름다운 천국이고 또한 그것은 하나님과 동행할 때에만 이루어질 수 있음을 가슴에 품고, 믿고,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사역에 임하고 있습니다. 마라나타! 다시 오실 주님을 기대하며, 소망합니다.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린도후서 6 장 9 절, 10 절)
조나단 (Nadan Cho) 영어권 사역(EM) 전도사 (nadanc@gmail.com)
선교사로 사역중이신 부모님을 따라 인도로 이주한 후 그곳에서 중·고등학교 과정을 마쳤으며, 한국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한 후 현재 시카고대학교 Divinity School 에서 목회학석사 과정을 밟고있습니다. 청년공동체 사역, 청소년부 사역 및 찬양인도 사역으로 교회를 섬긴 경험이 있으며 2016년 1월부터 살렘교회 영어권 사역(EM) 전도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사랑하기를 소망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개인과 공동체의 삶 속에서 진정한 자유의 누림과 정의를 향한 실천으로 실체화되기를 소망합니다. 개인적으로 고린도후서 12장 9절 말씀과 찬송가 549장(“내 주여 뜻대로”, 통일 431)을 참 좋아합니다.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12:9)
김준일 (Junil Kim) 어린이부 전도사 (junil.kim@garrett.edu)
목회자의 가정에서 4남 1녀 중 넷째 아들로 태어나, 평생 “거짓 없는 사랑을 실천하라”는 말씀을 붙들고 목회하시는 아버님의 선한 영향력 아래에서 자랐습니다. 열정과 진심으로 목회하시는 아버님의 뒤를 이어 5남매 모두 감신대를 졸업하고, 목회와 사역의 길에 서 있습니다. 김 전도사님은 감신대 학부와 대학원(Th.M)을 졸업했으며, 2010년 에모리 캔들러 신학대학교에서 신학석사(MTS)를 마치고, 현재 개렛 신학대학교 박사과정(Ph.D.)에 있습니다. 살렘교회 어린이부 담당전도사로 섬기고 있으며, 언제나 “사랑받는 사람이 사랑한다”는 모토를 가지고 열심히 사역하고 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요한일서 4장 7-8절 말씀이며, “땅끝까지 주의 사랑을 전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이 세상을 제자 삼으며 하나님 꿈을 심게 하소서”라는 가사가 마음에 들어 어린이 찬양, "믿음으로"를 좋아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일서 4장 7-8절)

Address: 10 S. Walnut Lane, Schaumburg, IL 60193, USA
TEL:847-534-2826   Contact: PastorTJKim@gmail.com